매일QT

시편 144:1-15

2020-07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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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T. 2020년 7월 10일


1. 본문 : 시144:1-15

2. 말씀연구 및 묵상

  - 오늘 본문도 다윗의 시이다.

  - 다윗은 많은 전쟁 경험이 있는 사람이고, 그 전쟁 속에서 수많은 하나님의 인도를 경험한 사람이다.(1절)

  - 전쟁에서 어떨 때에는 하나님께서 그냥 나가서 싸우라고 했고, 어떨 때에는 뒤로 돌아가서 뽕나무 위에서 걸음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나가 싸우라고 지시해 주시는 것을 경험한 다윗이다.

  - 그러한 지시를 받은 다윗은 얼마나 좋았을까?

  - 그래서 다윗은 그 하나님의 모습을 ‘나의 사랑, 요새, 산성, 건지시는 이, 방패’(2절)라고 표현하고 있다.

  - 다윗은 시의 마지막에 “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다”고 결론짓고 있다.(15절)

  - 다윗의 신앙과 믿음, 그리고 하나님과 동행함이 그저 부러울 뿐이다.


3. 적용

  - 우리가 가장 위험하고 위기라고 생각할 때는 약할 때가 아니라 하나님을 붙들지 않고 하나님이 멀리 느껴질 때이다.

  - 하나님이 가깝게 느껴지고, 영적으로 충만하고, 경건한 삶이 지배하게 되면 분명히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이 들릴 것이다.

  - 오늘 하루 순간 순간 하나님을 생각하고, 성령님을 초대하여 내 안에 충만하게 거하시도록 마음을 드려야 하겠다.

  - 그리고 오늘 금요저녁기도회 시간에 성령 하나님께서 내 마음과 삶을 지배해 달라고 기도하고, 오늘 새가족을 카페에서 심방하는데 귀한 시간,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만나야 하겠다.


4. 기도

   다윗과 함께 하셨던 하나님,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저와도 함께 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. 다윗이 경건하고,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로 인해 매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것처럼 오늘 저의 삶에도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이 들리게 하여 주옵소서. 세상 소리보다 하나님의 소리가 더 가깝게 느껴지는 영성과 경건함을 갖게 하여 주옵소서.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. 아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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